Sub Promotion

미디어센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2016국제낚시박람회, 새로 통합 출범한 (사)한국낚시협회의 참가로 역대급 전시회 전망




지난해 국내외 메이저 업체의 저조한 참여에도 역대 최다 관람객(32,965명, 서울메쎄 집계)을 동원한 국제낚시박람회(KOFISH)가 올해는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의 통합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의 참가 선언으로 역대급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사실 2015KOFISH에는 국내 조구업체 양대 협의체인 (사)한국낚시진흥회(공동회장 김재민, 정연화)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회장 김정구)가 모두 불참을 선언해, 흥행은 고사하고 개최 자체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있었다.

다행히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김선관, 구 부경조구협회) 소속 회원사들의 자체 부스존 운영과 작지만 강한 중소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나마 최소한의 구색은 맞출 수 있었다.


이렇다 보니 관람객 수만 놓고 보면 흥행을 거두었을지 모르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체적인 규모나 전시품목의 다양성과 전문성에서는 일반 낚시인들의 눈높이에는 한참 미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올 3월 11일부터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게 될 2016KOFISH는 (사)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김정구·정연화)와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회장 신건호)의 공동 주최로 150개사에 500 부스의 역대급 규모로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 부대행사로 주관사인 (주)서울메쎄(대표 박병호)는 낚시명인 초청 캐스팅 시연, 럭키백 이벤트, 어린이뜰채 금붕어잡기 이벤트, 어린이 자석물고기 잡기 이벤트 등 작년에 반응이 좋았던 행사는 물론 여기에 낚시교실, 플라이 타잉 이벤트, 일반인 캐스팅 체험 이벤트 등 좀 더 다양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를 준비 중이다.


한편 작년 주관방송사인 한국낚시채널 FTV의 박람회 생중계로 스카이라이프 전국 시청률은 6위, 13개 주요 지역 순위는 MBC드라마, tvN에 이은 3위를 기록해 박람회 현장에 대한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결과는 박람회에 가고 싶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참관하지 못하는 낚시인들에게 안방에서 편안하게 TV를 통해 참가업체의 다양한 신제품을 볼 수 있도록 한 현장감 넘치는 생중계가 주효한 것이다.


올해도 한국낚시채널 FTV는 20회를 맞이하는 역대급 전시회인 만큼 보다 좋은 장비와 많은 인력을 투입해 더욱 생동감 있고 알찬 생방송을 준비 중이다.

제공=대한민국 NO.1 낚시채널 FTV(김승수)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FISHING KOREA 2019 |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58 서울숲 FORHU 802호
Tel : 02-2284-0018 | Fax : 02-2284-0005 | E-Mail : gpdus3048@seoulmesse.com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